#1.
ipod touch.
2년 전이었나 3년 전이었나.
송박사님께서 하사하신 외계인의 물건.
비록 iPhone 등에 비하면 보잘 것 없었지만,
지난 2년간 구글 캘린더와 함께 내 일정을 관리해준 고마운 녀석.
#2.
이름은 잘 모르는 핸드폰.
무심한 주인 만나 열번 넘게 떨어졌어도
제 할 일 다해준 튼튼한 녀석.
#3.
Wave면 금상첨화겠지만...
반갑습니다. 잘해봅시다.
pocket informant는 언제 나올건데-_-
좀비 대 식물 같은건 없는거야?-_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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