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1.
지난번 블로그도 "잘 써보겠다." 다짐했다만,
결국 이렇게 되고 말았다.
#2.
요즘 빠져 있는,
아니 지난번 부터 빠져있는 한 추리소설 작가의 결말은
기발하기는 하지만 뭔가 중요한게 빠져있는 것 같다.
(초현실 자학 미스테리라서 그런걸까..)
#3.
연휴 때 뽑은 사랑니 자리를 혀로 더듬을 때마다
뭔가 허전하고, 또 시리다.
네놈은 왜 서른 즈음에 말썽이냐.
#4.
(조금 비싸긴 하지만, 그리고 Player skin이 전혀 마음에 들지 않지만)
Tistory의 좋은 점中 한가지는 남의 눈치 안보고 음악을 올릴 수 있다는 것.
#5.
내일은 본문의 font 색상을 좀 더 진하게 해봐야 겠다.
갑자기 비는 또 왜 오..-_-
잘자요. 긋나잇.
